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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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내자 아쟈 아쟈!
김명옥
2008.08.11
조회 48
항상 꿈과음악 사이을 들으면서 하루 일과을 마무리 하죠.
지금은 직장 기숙사 입니다.
저는 김포에 위치한중중 장애인 시설인 가연마을 이라는 사회 복지시설에 근무 하죠.

장애인 45명과 선생님들과 한 가족이 되어 생활 하고 있습니다.
요즘 경기가 않좋아서 많이 힘 들지만 원장님,부 원장님을 비롯해서
서로 배려 하면서 한 가족 처럼 사랑으로 보듬어 가며 생활 합니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 가연마을 가족에게 꿈과 용기로 음악 선물
부탁 합니다.


거북이-빙고
유심초-사랑이여
최헌-가을비 우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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