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보다 2살 어린 결혼 2년차 형님의 생일이 지나 버렸습니다.
중국에서 살다가 전남 영광으로 시집와서 시어머님을 모시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처음 저보다 나이가 어려 걱정을 많이 했는데... 역시 큰 며느리는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살림도 잘하시고 특히 음식 솜씨가 좋답니다.
이런 좋은 형님의 생일을 아무도 챙겨 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에
사연을 보냅니다. 또한 아직 형님이 주님을 영접하지 못해 기도중입니다. 하루 빨리 주님을 영접해 지금 느끼지 못하는 주님안에서의
기쁨을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선물과 기도 부탁 드립니다
*신청곡-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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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버린 형님의 생일
이미정
2008.08.11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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