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의 매일 꿈과음악사이에를 듣지만, 사연은 처음 올려봅니다.
내일 8월 9일이 여자친구와 제가 맞이하는 첫 저의 생일입니다.
이프로도 여자친구를 통해 알게 되어서, 1년이 지난 지금은
저의 생활 일부분이 되었네요.
하지만 지금 여자친구는 한달간 유럽으로 여행을 가서 제 생일을
함께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말을 꼭 허윤희씨 목소리를 통해 전해주고 싶습니다.
" 당신과 함께한 순간순간이 내게는 보석같은 시간들이었고,
아무일 없이 내 곁으로 조심히 잘 돌아와 주는것이 내게
세상 최고의 선물이야 사랑해."
근 10년만에 처음 써보는 사연이네요. 꼭 방송이 되지 않더라도
제맘을 꼭 한번은 써보고 싶었습니다.
항상 마음을 포근히 감싸주는 방송과 선곡 감사드립니다.
신청곡은 '에픽하이의 우산' 신청합니다.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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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병기
2008.08.08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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