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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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이미숙
2008.08.08
조회 45
영활 보고, 저녁을 먹고, 각자 집으로 간다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제 남자친구는 헌혈을 해서 그런건지 기분이 별로인것 같아보여서 늘 그랬듯이 헤어졌는데....
기분이 별로였던걸 이제서야 얘길 하네요...
시험이 9월 초에 있는데 요즘 공부도 안되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었나봐요... 전 그것도 모르고 먼저 투정을 부려서
미안하네요...
오늘도 공부가 안된다고 자고 있을 형준이에게 힘내라고
꼭 말해주고 싶어요...
"내일 일어나면 모든게 좋아질꺼야" "잘자고 꿈속에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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