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에서 의경 생활을 하고있는 23살 이충성이라고 합니다
어제 동기형에 추천으로 이프로그램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2006년 12월에 입대해서 .. 추운겨울을 나고 벌써 입대한지
19개월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요즘 계속되는 촛불집회로 인하여 전의경들에 이미지가
너무 안좋아지는거 같은데 저희는 정말 착하고 착한
젊은이들이니 좋게봐주셨으면 좋겟습니다~
처음 사연을 쓰니 어색하네요 ^^ ;; 저에게는 이세상에서
제일착하고 아름다운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입대하기전에 만났던 친구는 입대하고 1달후에.. 헤어져서
많이힘들고그랫엇지만 작년7월에 제가 일경을 달고 휴가를나가서
친구소개로 만나게되어서 .. 이제 벌써 1주년이 다되갑니다
일경때부터 지금 수경이될때까지..힘들때나 지칠때 항상 힘이되어준
제여자친구 승은이한테 사랑한다고 하고싶습니다.
이제 4개월 정도 남은 군생활 잘기다려서 전역하면 누구보다더
행복하게 해주고싶습니다 허윤희의 꿈과 음악 사이에 애청자여러분도
모두 행복하시고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 이루셧으면 좋겟습니다
제여자친구에게 들려주고 싶은노래 김종욱에 그대만이 신청하겠습니다
요즘 날씨가 더운데 모두들 고생하시고!!다들힘내세요!!승은아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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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ㅋㅋ
이충성
2008.06.13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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