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퇴근이란걸 했습니다..
참 오랜 만에요...
느낌이 묘하더군요~
남들은 선거일이라고 모두 쉬는데..
저는 첫 출근을 하고 퇴근을 했습니다..
퇴근길에 내리는 빗줄기가.
마음을 조금 더 가라앉게 하네요..
그래도 꿈음에 들어 오니.
방가운 지인들도 만나고..
이렇게 뎃글로 대화도 나누고 좋습니다.
이젠 꿈음이..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 버렸네요..
잠을 이루기전에 일기장을 쓰듯이..
그렇게 글을 남기고 수
다를 떨다가 잠이 들겁니다..
여행스케치;왠지 느낌이 조아
김종서;아름다운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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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 밤에~~
이희원
2008.04.09
조회 7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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