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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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축가, 꿈!음! ^^
황세훈
2008.04.11
조회 78
안녕하세요?

항상 베게같은 목소리 듣기만 하고
처음으로 글 올려보는 (자칭^^)애청자입니다.

대학교 졸업반인 26살 청년이지요.



이번 주말 제가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게 되었습니다.

저와 1년반 동안 기숙사 룸메이트였던 형님의 결혼식인데요,
'꿈.음'을 통해서 멋진 이벤트를 하나 선물 하고 싶습니다.

이 사연을 소개해 주시면,
윤희누님 멘트를 녹음해서 축가부르기 전에 틀려고 해요.

대강 멘트는...^^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사연은...

(윤희님 멘트~)...

이번 주말에 저의 룸메이트이자, 야구부의 콤비이자, 인생의 선배이신, 상현이형의 결혼식이 있습니다...

형님, 형님이 얼마나 괜찮은 남자인지는 제가 잘 압니다. 형님을 동반자로 선택하신걸 보니 형수님도 형만큼 좋은 분이신 듯 합니다. 짝은 짝을 찾아내는 법이니까요. 저 하늘이 푸르른(^^) 그 날까지 행복만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들려드릴 노래는 한동준의 ‘사랑의 서약’ 입니다.”


사이사이에 자유롭게 맨트 넣어주서도 좋구요.
대략 이 정도 내용을 편집해서 들려드릴 계획입니다.


제 기억에 며칠전에 한동준님의 ‘사랑의 서약’이 방송되었죠?
뱅크나, 김광진님의 ‘사랑의 서약’을 틀어주셔도 좋습니다. 아니면 다른 노래라도 상관은 없지만, 다른 청취자님들도 ‘사랑의 서약’을 들으시면서 저의 이벤트를 상상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더 일찍 적었더라면 하는 후회가 되지만...
오늘 저녁에 꼭 좀 부탁드립니다.


귀를 쫑긋 세우고 듣고 있을게요^^



ps. 1. 제 사연이 선정되면 미리 저한테 연락해 주시는지요? 그냥 듣고 있어야 되는건지요?

ps. 2. 방송된 내용이 다시듣기가 가능한지요? 테이프로 녹음해야 하는지요?


늘 듣기만 들었지, 일을 벌이려니까 모르는 것이 참 많군요.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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