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누나보다 더 이쁜 제가 짝사랑하고 있는
누나한테 사귀자고 고백했는데요..
거절당했네요.. 예상하고 있었지만
굉장히 마음이 아프네요..고백해서
마음은 시원하지만 굉장히 마음이 아픕니다..
하지만 쉽게 포기할 짝사랑이었다면
고백도 안했겠죠? 웬지 이런 말이
기억나네요 열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고요.. 저의 짝사랑.. 포기 안할겁니다..^^
이루어지길 오늘도 진실하게 기도해보네요..
그리고 계속 대쉬하고 고백해볼려고 합니다..
윤희누나가 좋은노래로 저를 위로해주시고 힘주세요~!!
신청곡- 고백(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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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박준호
2008.04.14
조회 5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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