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의 시험대비 특강도 조퇴시키고 꿈을 공방을 갈 수 있다는 기대감에 뭉치면 무서운 울 가족(6명) 모두 공방을 향해 출발~~~
에쁜 윤희님과 멋쟁이 서피디님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 생각하니
벌써부터 두근두근, 콩닥콩닥~~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최선을 다해 열창을 해주는 가수들이 있어 좋았고
반갑게 맞아주는 윤희님과 서피디님의 미소가 좋았고
처음보는 얼굴인데도 오랜 친구처럼 인사해준 꿈음지기들이 있어
더 좋았던 시간들 이었습니다.
집에와서 누워도 그 때의 감동들이 잠을 이룰 수 없게하네요.
특히 울 아들은 다음번에 기회가 되면 꼭 또 데리고 와달라고
벌써부터 조르기 시작했답니다.
그래서 열심히 공부하고 말 잘들으면 또 데리고 오겠다고
말 안들으면 국물도 없다고 은근한 볍박과 회유ㄹ를 겯들였죠.
덕분에 당분간은 말잘듣는 아들을 보겠네요. ㅋㅋ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더 많은 분들에게 꿈과 희망을주는 꿈음이되길바랄께요.
모두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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