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분이 지나면 딸아이가 집으로 옵니다 ..
두 시간전에 버스 탔다는 전화를 받았거던요.
왜 이리도 설레이는지요^^*
늦은 밤이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계란찜과
김말이를 해 놓고 기다립니다..
언젠가 윤희님의 말씀처럼
깊은 밤 딸과 두 손 잡고 들려주시는 음악듣고
그간 밀렸던 긴 수다로 이 밤을 새울 것 같네요 ㅎㅎ
내일은 아이와 목욕도 갈 거고 떡뽂이도 시먹을 것이고
이쁜 붐 옷하나 장만하려구 합니다 ~
올봄엔 마음과 생각이 통할 남친도 생겼음 좋겠다는
이 엄마의 바램도 함께 전하려구요 ^^*
아이와 함께 듣고픈 노래
이적 ~하늘을 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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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만나는 막둥이 ^^*
딸기맘
2008.04.10
조회 5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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