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소중한 그녀가 떠나려 합니다.
사귄지 2달 되는 그녀는 제게 따뜻한 봄햇살처럼 다가왔던 여자친구
가 얼마전에 저의 실수로 인해 많이 힘들어 합니다.
전 그녀의 마음도 이해하지 못한채 집에 인사
가자고 차에 태워서 수원에서 부산으로 무작정 내려갈려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그녀에게 그렇게 부담인줄두 모르고 제 욕심으루 인해
그녀를 울리고 말았습니다. 그녀는 힘들다며..한달이 될지 두달이 될
지 모르는 긴 시간동안 연락을 하지 않겠다고 하며 뒤돌아 집으로 들
들어 갔습니다. 전 그자리에 서서 한참을 바라보았습니다. 정말 이틀
동안 그녀에게 연락도 없으니 제 가슴이 답답하고 너무 아픕니다.
계속 핸드폰만 쳐다보고 있으려니 정말 어찌하여야 할지 모르겠습니
다. 윤희씨..그녀가 윤희씨 방송을 들으며 퇴근을 합니다. 오늘도 들
을지....그것도 확실치 않네요..하지만 윤희씨 제 마음을 전해주실래
요...?? 부탁드릴께요...그녀에게 사랑한다고..저의 실수를 용서해
달라고 말이에요...다시 시작하면서 아픈 맘을 행복한 맘으로 바꿔 채
우면서 사랑키워가자고요...!!고운아 사랑해...!!!
고운이가 좋아하는 노래...이정열의 그대 고운 내사랑...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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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떠나려 하네요...
박재역
2008.04.14
조회 6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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