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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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맘으로 라디오 들어요.
한성규
2008.04.11
조회 39
금요일 밤이면 치열했던 일주일도 지나고 주변이 조용해 지는 것 같아서 좋아요..중독인가?

밀린 보고서 작성하느라 회사에 남아 있지만..
홀로 남은 공간에서 윤희님의 목소리가 더 듣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이번주에는 회사동료 가족들과 근교로 봄의 기운을 느끼려 합니다.
하나의 추억을 만들 수 있을거라 생각하니 약간 기대되네요..
봄소풍이 기다려지는 것처럼..

음악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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