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여유가 생겼어요. 그래서 이렇게 게시판에 놀러왔답니다.
이것저것 할 일이 많다보니 늦게까지 일 할때도 있고 꿈음 할 시간에 녹초가 되어서 자다 보니 못 듣게 될때도 많았어요.
하지만 시간이 나서 듣게 될 때면 언제나 그자리에 그 모습 그대로인 꿈음에 마음이 놓이고 편해 진답니다.
가끔씩 신청곡이 나오거나 듣고 싶은 노래가 나올때면 상받는 느낌..
아마 많은 애청자님들이 같은 느낌이 아닐까 싶어요.
전 요즘 목을 많이 쓰다보니 목이 가끔 쉬곤해요.. 언니도 황사철에 아름다운 목소리 관리 잘 하시고 감기도 피하세요.. ^^
자주 듣지는 못하지만 아쉬운 마음을 담아 노래 신청 하나 할게요.
제목과 같은.. 박정현의 오랜만에..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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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황윤미
2008.04.06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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