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님~~!오늘 오후
중랑천 벗꽃길이 너무 화사 하길래
벗꽃 구경 못한 꿈음 윤희님과 병석 피디님..
그리고 애청자 분들 보여 줄려고 오늘 따끈 따근한
사진을 담아 왔어요~~
중랑천 벗꽃길은 여의도나 다른곳 보다는
좀 일찍 피어서 그런지 저부 만개를 하였더군요~~
바람이 불때마다 조금씩 떨어지는 꽃잎에
잠시 휴식을 취하다 돌아 왔답니다.
너무 화사 하고 아름다워 눈이 부시 더군요!~
조피디;친구여~
세븐;열정
브라운아이즈;벌써일년
더더; 가려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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