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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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남자
김시영
2008.04.07
조회 48
아낸 막바지 선거운동 불법감시요원 활동으로 아직 들어오지 않고,
딸은 친척오빠 만나고 버스타고 부평으로 오는중에
저만 퇴근하여 텅빈 집을 내내기다리며
음악도 듣고,
밖을 내다도보며,
깊어가는 밤을 붙들고 매달리고있지요.
곧,
현관문이 열리며 나돌던 식구들 들어오고
틀어놓은 컴퓨터선 신청한 음악이 흐르겠지요.

신청곡: 최성수의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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