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일 엄마를 모시고 충청도의 허브랜드를 다녀 왔답니다.
TV에서보고 반드시 먹어보리라하던 허브 꽃밥이랍니다.
자연은 우리에게 참으로 많은 것을 주는구나...라며 정말 맛나게 먹었지요.
봄을 입으로 느낀 시간이었답니다.
2008년의 봄!!
우리 꿈음 가족들에게 고합니다.!!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100가지 (너무 많은것 같죠?ㅋㅋ)를 현실로 만들어 보자구요.
크게도 생각해 보고, 작게도 생각해 보면서 말이죠.
갑자기 거북이의 "비행기"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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