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가 내리네요,,
백수가 되어 집에 내려와서 첨 맞는 비.봄비네요.-ㅋ
항상 비는 출근길, 퇴근길에
옷이 젖을까봐 걱정되는 골칫거리중에 하나였는데
지금은 그 비를 여유롭게 소리까지 음미하며 감상을 하네요..
처마밑에서 떨어지는 비의 끝자락이
딱딱하게 굳어버린 땅 속으로 "똑똑"하고 문을 여는것이
생활의 여유가 사람의 마음을 여유롭게 바꾸는 것과 같네요..
낮에 꿈음에 글을 적으니깐 기분이 묘한데요~ㅎㅎ
역시 우리시골집에는 꿈음이 나오지 않네요,,,하하
컴퓨터도 공부하는 오빠방에 있으니
그시간에 레인보우로 듣기도 힘들고
꿈음을 끊은지 일주일이 되어갑니다.ㅠㅠ
그동안 잘계시죠???ㅋㅋㅋ
이렇게 낮시간에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훓터보는걸로 만족하네요~ㅎ
티비처럼 다시듣기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을 전하며 줄입니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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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적어보는 꿈음..
최영연
2008.04.09
조회 5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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