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씨 안녕하세요
제가 꿈음을 들은건 얼마되지 않지만
언제 들어도 편안하고 좋은방송이라 이제 애청자가 되었네요
어떤방송에서도 써본적없는 글을 올릴려니
어떨까 궁금하기도 해서
12시까지 안자고 있어야겠어요 ㅋㅋㅋ
오늘 처럼 비가오는 날이면 꿈음이 더 듣기 좋은거 같아요
전 이제 삼십대후반...
나이가 든다는 건 포기할것도 많아지고
맘도 더 둥글게 깍여지고
그러면서 자신을 더 편안하게 바라보게 되어지는 거 같아요
요즘 즐겨듣는 노래인데 들려주실건가요?
' smile boy ' 이승기 노래입니다
가사가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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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남예
2008.04.09
조회 4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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