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사귀게 된 친구가 저와 똑같은 실내화를 신고, 같은 종류의 귀걸이를 하고, 같은 주파수의 라디오를 듣는 거 있죠? 어쩜 이럴 수있을 까 싶을정도로 공통점이 많더라구요. 직장에서 이런 친구 만나기 쉽지 않을건데 정말 신기했어요. 이 인연을 기념하기 위해서 신청곡 꼭 틀어주세요. 너무 재밌는 추억이 될것 같아요.
신청곡
조덕배 그대 내맘에 들어오면은
꼭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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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를 좋아하는 친구를 만났어요
심은숙
2008.04.04
조회 4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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