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야근하면서..
윤희님의 방송이 큰 힘이 됩니다.
오늘은 본래 업무가 없는 날인데요..
지금 맡은일의 일정상..
내일까지 출근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날씨는 참 화창하고 좋은데..
맘은.. 밖에 있는데..
몸은.. 안에서 작업을 하려니..
쉽게 마음이 잡히지 않네요..
봄이라서.. 그런가요..
이제 저도 사랑을 시작하고 싶네요..
어서 제게도 아름다운 사랑이 찾아왔으면 좋겠어요..
비록 하루 종일 회사에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도 좋은 하루임에는 틀림 없겟죠?
힘이 되는 음악 듣고 싶습니다.
하동균의 ONE FINE DAY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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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길에 큰 힘이되어 주어서 감사해요..
민규웅
2008.04.05
조회 6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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