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허윤희님
오늘 집사람이 다니는 스터디에서 MT를 갔습니다.
그래서, 모처럼 혼자인 밤이지요...!
가끔은 살면서 혼자라는게 마음이 편할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불꺼진 거실에 누워서 음악도 듣고,
정말이지 10년전에 일기도 꺼내어 읽어보면서
이런 생각 저런 생각 해봅니다.
오늘 좀 힘들날이었거든요...!
가지 많은 나무가 바람 잘날이 없다는 이유로...,
노래 신청하려구요...!
봄, 여름, 가을, 겨울에
"10년전의 일기를 꺼내어...,"
허윤희님 좋은 밤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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