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서 살짝 들어왔더니 반가운 이름들이 보이시네요.
없어진 시간도 있고, 새로 생겨난 이쁜 시간들도 있어서 별빛 여행길에 들어가 봤어요.
어쩜 책방에서만 노셨는지 글솜씨들이 한 솜씨하셔서 읽는 것만으로도 여행길에 오른 행복을 경험했습니다.
아직 서너편 밖에 읽지 않았는데 나머지 다 읽으면 마음이 더 풍요롭고 부자가 될 듯 싶어요.
누구의 아이디어였든 윤희님, 피디님, 별빛지기님들 감사합니다.
여행 잘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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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님! 그냥 감사하네요.
양미애
2008.03.31
조회 3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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