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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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을 보내며..
남왕진
2008.03.31
조회 64
안녕하세요 윤희님!
3월의 끝자락에서 오랫만에 인사를 드리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지난 3월을 돌아보면 제겐 너무나 아쉬움도 많고 아픔도 많았던
달로 기억이 됩니다.
뭐가 뭔지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시간에 쫓기며 지나온 3월.
평생 처음으로 겪는 일들로 속상해서 눈물도 많이 흘렸고
월말이라 저녁도 굶고 10시가 넘도록 사무실에서 보이지
않는 치열한 전쟁을 치루다 왔더니 힘은 들어도 애써
마음의 여유를 찾아서 오랫만에 사연도 올리고 신청곡을
남깁니다만 기회가 올런지요.^^...

모두들 힘들다고 투덜거리지만 말고 어차피 우리가 나가야
할 길이기에 서두르지 말고 포기도 하지 말고 여태껏
고생한 보람을 맛보는 그날까지 함께 동행했으면 합니다.
동고동락 하는 동기생 28명 모두에게 다가오는 4월은
꽃보다 아름답고 행복했으면 합니다.

아직은 어설픈 새내기라 괴롭고 힘들지만 조금만
참고 견디면 노력한 만큼의 댓가가 있을테니
서로 의지하고 격려하며 열심히 뛰어보자구요.

신명숙,신영숙,이정현,이정희,김형숙,이종숙,금정임,
정정순,이인숙.이상수.연지.윤경.지혜,춘자,혜정..등..
아자!아자!

이은미 : 썬플라워
리아 : 눈물
김범수;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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