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밤에
향기로운 윤희님 목소리들으면서 두아들과꿈음하는
시간에
하루를마무리하면서 책을보거나 ..공부를합니다
중학생 형은 중간고사 대비로
초등학교 들어간 꼬맹이는 미리 잘모르는것 예습하는시간이죠
음악따라서 흥얼거리는 아이들모습에 같은노래에
같은느낌을공유하는게 무척좋네요
아이들이 늦게 잔다고요?
어려서 부터 늦게 자서그런지 끄떡없네요 ㅠㅠ
아이들은 베개에 머리를 대면 금방 골아떨어지는체질이라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
오늘도 두아들과 음악들으면서 있을게요
아이들해야할것도 배워야할것도 너무많은현실이
싫지만 어쩔수없는 현실문제인기에
두아들 시영이 시원이 힘내라고 그렇게 전해보고싶어요
힘내자 ~~사랑한다
윤희님
이곡중에서 한곡은 나올러나 음 !!
너에게 난 나에게 넌 / 자전거 탄 풍경
이선희 한바탕웃음으로
이승환 기다릴 날도 지워질 날도
마로니에 칵테일사랑
윤도현 나는나비 사랑투
더너츠의 사랑의바보
김민종 착한사랑
점점 / 브라운 아이즈
사랑과 우정사이 / 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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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밤시간에 꿈음과 함게해요
김옥순
2008.04.01
조회 7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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