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 하고 편안한 주말 밤입니다..
한식일 이자 식목일 .
저는 나무는 아니지만.백합 다섯 뿌리와
난 4촉을 분양 해서 심었어요~~^**
어릴적에는 학교에서 단체로 산에 올라
나무도 심고 내가 심은 나무에
꼬리표를 달아 이름을 새기고
두고 두고 관리를 하곤 하였는데..
요즘에는 언제적에 나무를 심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오래 되었네요~
오늘도 여기 저기 산불이 났다고 하던데.
심는것도 중요 하지만.가꾸고 보존 하는것도
더 중요 할듯 하네요!~
박학기;아름다운세상
조관우;늪
이상은 ;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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