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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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김미경
2008.03.29
조회 48

퀼트를 하는 언니에게 묻곤 합니다.
"뭐하러 그래? 미싱으로 드르륵 박지.."

그러네요..
미싱으로 드르륵 박아내는 그런 것이 아니라
한 뜸 한 뜸
바늘이 움직이는ㅡ그런 프로그램에
어제 고운 목소리로
제 글 읽어 주심에 ..
고 맙 습 니 다.

오늘은
박강수씨 음악회에 다녀왔습니다.
그니를 알게 됨도
역시 93.9에서..


고 맙 습 니 다

함께 듣고 싶은 노래...사람아 사람아,부족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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