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윤희언니~새해가 시작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4월이예요.
정말 시간 빠르죠? 이제 이십대 중반을 막 넘긴 나이가 되고보니, 이제 정말 열심히 살지 않으면 뒤쳐질것 같아서, 올해는 그어느 해보다도 많은 계획과 희망들로 제 가슴과 머리를 꽉꽉 채웠답니다.
그리고 지금도 ing 현재진행형- 치열히 달려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3월엔 새로운 직장을 얻었구요. 지금 한달째 열심히 다니고 있어요.
그리고 4월부터 새로 학원을 등록했습니다. 늦은 나이지만 다시 대학을 가기위해서랍니다.퇴근후 공부하는 거라서 정말 많이 힘들걸 각오하고 있어요. 내일이 4월 1일이니까 내일부터 개강이네요.
많이 떨리고, 나이어린 학생들 틈에서 잘 할수있을까 걱정이 되지만
시도했다가 실패하는것이 시도하지도 않고 포기하는 것보다 낫다는
엄마의 말씀에 용기백배 되서 도전하는 거랍니다.
어제 영화를 봤는데 이런 대사가 나오더군요. 너의 한계를 아는것은 좋지만 남이 정한 한계에 자신을 묶어두지는 말라고..
나이가 너무 많지않니, 지금 입학해서 언제졸업하고, 졸업하면 서른이 다되는데 결혼은 언제하니, 시집갈 밑천 등록금으로 다 들겠다.
주위에서는 이런 말들을 하며, 제 계획에 한계선을 긋고있지만,
전 남들이 정한 그런것들에 얽매이지 않기로 했어요.
저 잘하는 거겠죠?
꿈음에서 항상 용기얻고있습니다.
응원해주세요.
롤러코스터=습관
마야-나를외치다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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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소연
2008.03.31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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