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부터는 고향집에 가서 꿈음을 들을것 같아요~
시골이라 유난히 더 깜깜한 밤하늘속에서
춤추는 별빛과 달빛의 인기척은
제 두눈을 간지름 태우며 잠들지 못하게 하죠~^^*
첨부사진을 2년전에 유난히 빛이 밝아
저도 모르게 문을 열어놓고 한참을 올려보았답니다.
어쩜 그렇게 고운 빛을 내던지 제가 홀려버렸죠~ ㅋㅋ
하지만 그 빛을 제가 담아내지 못해 못내 아쉬웠답니다. 하하^^;;
이렇게 생각만해도 행복하고 평온한 곳에서
한달정도 아무생각없이 쉬었다 올까해요,,
다니던 회사에 사직서도 던져버렸고(?ㅋㅋ),
생각할 과제가 있어 마음 한편엔
무거운 맘이 있지만 떠나 볼렵니다.
천천히- 조바심내지 않고-
답을 찾을수 있을까요??^^;;ㅠㅠ
제가 만족할수 있는 답을 찾을수 있게 빌어주셔용~~ㅎㅎ
참, 엄마한테 가서 김치콩나물국 해달라고해야겠어요~ㅎㅎ
그리고 저 오늘부터 백수됐어요~~하하하
정말 요즘은 봄바람 따라 가버리고 싶어요~하하
"봄바람 따라간 여인" 신청할께요~
그런데 지방이라 꿈음이 안나오는건 아니겠죠??
가끔 지방은 그렇던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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