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누구랄것도 없이 그렇게 그와 헤어지게 됐어요..
이렇게 헤어져도 되는건지.. 이래도 괜찮은지.. 내게 묻지만
이미 변해버린 그를 대할 자신이 없어 그냥 놓을려구요..
많이 좋아했고 그만큼 눈물지었던 날들,,다 소중했었다고 알려주고싶은데...
돌아보면 안타까운 기억들, 더 잘해주지 못한 미안함, 자꾸 맘에 걸려도 이젠 다 접어야겠죠?
"윤도현의 사랑했나봐" 신청합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사랑했나봐,,
closer
2008.04.03
조회 5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