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주전부터 아버지께서 베란다 화분 정리를 하신다며 화원에서 고무나무, 앵꽃, 벤자민, 센세베리아등을 사가지고 오셨답니다.
요즘은 분갈이나 심기용으로 흙이 한포대에 7,000-6,000원에 팔고있어 작업이 훨씬 쉬워졌다하시며 오전내내 베란다 정리를 하셨네요.
콧노래까지 부르시며 정리하시는 모습이 정말 봄이 우리집에도 이~만큼 온 듯한 느낌입니다.
작업후 정리를 마치시며 아버지 말씀,
曰: TV 프로에 집자랑하면서 나오는 탤런트집 베란다 부럽지않다.
이거 너무 좋지않냐? (너무 귀여우시지요?)
꽃이 지면 분갈이 하신다는 군자란 사진을 찍어 보았답니다.
너무 예쁘지요?
모두들 남은 봄 싱그럽고 활기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신청곡 : 박선주, 조규찬 님이 부르는~~~~
<소중한 너>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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