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에 글 올립니다.
그동안 저 계속 놀구 먹으면서 방송은
하나두 안 듣고 그랬어요..ㅎㅎ
새로 취직되었던 그곳은 애초
계획과는 다르게 허가가 나질 않아
아직 영업전이구요
거기도 거기지만 제 개인적 사정으로 인해
일을 안 하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도저히 안 되겠다싶어서
다른 일자릴 알아서
오늘 오전 나갔었거든요..
그런데 어찌나 살벌한지 4시간만에
집에 와 버렸답니다..ㅎㅎ
암튼 또 백조가 되었네요..^^
윤희씨와 꿈음 가족 여러분들
다들 건강히 잘 계신지 궁금해요..
곧 좋은 소식 가지고 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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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름 오랜만에 보시죠?
퍼플레인
2008.03.31
조회 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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