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음을들으며 하루일과를
정리하는요즘입니다
어제 2부끝곡에 제이름이 스치듯지나가면서 신청곡이흘렸죠
빙그레 웃으면 음악듣고있는데
그밤에 띵똥하면서 문자가 오네요
혹시 언니신가요 ??라는 짧은글 .....
또다른문자 에는
덕분에 택시에서 운전하면 노래잘들어요 하고요 ^^*
알고지내는지인들인데
생각지도못한 시간에 ~ 꿈음을 통해 만나게되고
같이 음악을 공유하고있구나 싶으니 얼마나좋던지
그분들뵈오면 꿈음이야기하면서 웃을수있겠구나싶었답니다
꿈음사연에서 명숙님 성미님 이름듣고 더욱좋았어용 ^^*
야밤에 좋은음악찾아서 꿈음듣는 모든 분들과 함게 듣고싶어지네요
이인연을계속이어가자구요
뱅크의 가질수없는너
사랑은 보비처럼 이별은겨울비처럼
화요비 맴맴돌아
점점 ~~
산다는건 다그런거
보고싶은날에 ~~
이선희 인연
이승철 시계
바비킴 고래의꿈 오늘도 노래욕심 ~~~ 내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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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야밤에 날아온 문자 ~~
김옥순
2008.04.02
조회 8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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