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씨?
저만 알고 소중히 보석같이 간직하며 듣던 꿈음을 친구들에게도 알려주기로 맘먹고 오늘 사연올릴테니 함께듣자고 했어요.
고등학교 1학년 때 부터 서른이 된 지금까지 쭉 함께하며
그냥 같이있기만 해도 좋은 친구들 - 연진, 영아, 혜나
저까지 네명이 만든 그룹 이름이 베이베에요...ㅎㅎ
애기 엄마가 된 연진,
결혼한지 일년이 되가는 저 나미,
회사다니느라 바쁘고 힘든 혜나,
새로운 일을 위해 공부하는 영아.
이렇게 네 친구가 오랜우정을 함께하며 함께 나이먹어가고 있답니다.
딱히 축하할 일이 있는건 아니지만,
새로 가족이된 친구들을 환영하고 싶어 사연 올려요.
친구들이 자기들 이름 나오는거냐고 기대하는데
또박또박 불러주시고, 환영해 주세요!
그럼 이만 줄일께요~
아 그리고 친구들이 카님발의 '그땐 그랬지' 이적의 '다행이야', 빅뱅의 '거짓말'을 신청곡으로 올리라고 하는데 가능한걸로 틀어주시길 부탁드릴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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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베 친구들과 함께 듣기로 했어요!
박나미
2008.04.02
조회 5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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