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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를 깔다가
유화성
2008.03.15
조회 39
퇴근하면서 항상 윤희씨목소리만 듣다가 오늘 레인보우를 컴퓨터에
깔려다 윤희씨 사진을 보았읍니다.모습은 전형적인 빈틈없는 서울
여자 모습인데 왜 그동안 저는 윤희씨 이메지를 소박한 감성많은
이웃집 동생으로 생각했는지 쓴웃음이 나네요...
차라리 영원히 윤희씨 사진을 안볼걸 하는 후회가 엄청듭니다.
내용은 틀리지만 김수희씨의 서울여자가 듣고 싶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청취하도록 노력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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