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잠들었어요.저는 예진이 예슬이 엄마랍니다.너무 슬프고 기가막혀 그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아린....예슬이....우리 아이들과 이름도 비슷한 또래 아이들 사고라 그날부터 지금까지 무사하기만을 바라고 기도했습니다.부디 우리 아이들이, 하나님을 믿고 자라는 아이들이 다시는 그런 끔찍한 일을 당하는 일은 없었으면 해요.인터넷으로 기사를 보다가 너무 착잡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우리 꿈음 가족들 모두가 함께 혜진이 예슬이의 가족 모두를 위로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윤희님 음악 언제나 잘 듣고 있어요.황사에 고운 목소리 다치지 않게 조심~ 오늘도 좋은 꿈 꾸세요
슬픈 노래를 듣고 눈물을 쪽 뺄까요,,,박혜경의 하루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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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눈물이 나네요...
프리실라
2008.03.19
조회 6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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