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오늘같은밤..갑자기 노래가 듣고싶어서
신청합니다
그리고 몇곡도여 sj종로에서
화이트 화이트
싸이 낙원
린 사랑했잖아
그냥 오늘 이래저래 바쁜 하루이였어요
그치만 하루일과 마치고 아무런 의미가 없었구나
하는 생각으로..하니깐 그냥 허무하고 허탈해요
오늘 사촌 동생이 득남을 했는뎅 축하는 맘껀 하는데요
왜..한편이 허전할까요?잘 모르겠어요
오늘도 반성좀 하다가 잘려구요
나에게 대해 나에게 잘못할점으로 지적하면서~!!
하루를 우울학게 보내요~!!
언니 오늘은 우울하지만 낼은 웃은날이 오겠죠??
2시간동안 잘 감상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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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꼬옥 듣고싶은 노래가 있어서 신청합니당
박진경
2008.03.25
조회 5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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