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음악에 취하고 싶어서 오늘도 어김없이 라디오 앞에
있어여..하루 일과하면서 언니 방송 들어요~!!
오늘 이력서 내고 길을 걸었어요..바람은 많이 불러지만..
그래두 상쾌했어요~!!
봄이 아주 짧아서 너무 아쉬워요
춥지도 덥지도 않은..따뜻하면서 코바람이 시린정도..
너무 좋은 날씨 같아서 너무 좋아요^^*
언니 두시간 잘 감상 할께요~!!
신청곡 두곡 하고 갑니다
박지헌 보고싶은날엔
박정헌 편지..편지쓰고 싶은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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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안녕하세요
박진경
2008.03.26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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