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있음 결혼기념일이 다가오네요...
올해는 무얼할까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 남편이 잘듣는 방송이거든요..
제남편과 첫 만남은 안면도였어요...
회사선배 친구들과 같이 놀러간 장소였는데...
거기서 제 남편을 봤죠..
저는 펑펑 눈이 내리는 바닷가에서
첫눈에 반해버렸구...
제 남편은 저를 그냥 동생으로만 여겼죠..
워낙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그렇게 생각을 했데요...
하지만 저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아저씨에서 오빠로 ~~
지금은 한결아빠로 불리는 제 남편이 되었답니다..
항상 자상하고 언제나 우리가족의 나무그늘이 되어주는
당신께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고싶네요..^^
사랑해요 ♡
저하고 남편이 좋아하는 노래 전람회에 취중진담 듣고 싶네요.
윤희님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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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첨 만났을때가 생각나네요..^^
지금순
2008.04.01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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