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저의 남친이 200일을 앞두고 저의 생일을 축하한다며 사연을 남긴 적이 있는데, 바로 5일 후인 200일에 제가 사연을 남기게 되었네요^^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성만 다르고 이름이 똑같다던 연인...
어느덧 저희 둘이 만남을 갖게된지 200일이 되었답니다.
축하해주세요~~~
연애가 서투르다던 그는 저의 생일을 챙겨주려고 라디오에 신청곡까지 신청하는 기특함을 보였답니다^^
근데 남친 차에서 신청곡만을 기다리던 우리는 졸다가 사연도 못듣고 말았지 모에요...ㅠ.ㅠ
그래도 남친의 이름과 신청곡을 듣고 제가 바로 깨어나긴 했지만...
신청곡도 못들을 뻔 했다지 모에요...ㅋㅋㅋㅋ
남친의 기특함에 대한 보답으로 200일 기념 신청곡 신청합니다.
꼭 틀어주실꺼죠~? 신청곡은 팀의 "사랑합니다"입니다.
계속해서 이쁜 사랑할 수 있게 많이 응원해주세요~~~
그리고 남친한테 마니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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