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가 되니 짖은 안개깔리더군요
운전한지 꽤 됐지만 여전히 안개낀 고속도로를 달리는 일은 겁이 나네요..
그래서 오늘은 특별히 남편이 주중에 기거하고 있는 숙소에 와 버렸습니다..하룻밤 신세지고 출근할려고요..
나름대로 민박집 분위기도 나고..ㅎㅎ
혼자만 신났습니다...
지난밤 4시간밖에 못잤더니 벌써 졸립네요...
누워서 꿈음 들으면서...편안한 밤을 즐기렵니다...
신청곡할게요..
어제 신청했다가 못들은 곡 하나 [박선주씨의 잘가요 로맨스]
두번째 곡은 [이문세씨의 소녀]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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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은 송도에서..
jangjinyoung
2008.03.13
조회 7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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