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서정적인 가사의 곡들을 좋아했었기에 아직도 이 노래들을 즐겨부르고 있답니다. 한곡 한곡마다 추억이 깃들어 있어 우연히 길을 걷다가 듣게 되면 잠시 발길을 멈추고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나의 20대와 함께 했던 노래들을 다시 듣고 싶습니다.
신청곡:
피노키오 - 사랑과 우정사이
솔리드 - 이밤의 끝을 잡고
서지원 - I miss you
김민우 - 사랑일뿐야
김정민 - 슬픈 언약식
조정현 -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90년대에 내가 좋아했던 노래들...
곽연경
2008.03.18
조회 5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