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꿈음 접을 시간이네요
2시간이 진짜 빨리 가는 것 같네요
오늘 비가 와서 그쳐서 인지 공기가 무척 상쾌하게 느껴지는 밤이네요
태어나서 라디오 방송 한번 타보는게 소원인데...
매번 짤리는 수모를 겪고...
허윤희 누님??? ㅋ
목소리만 이쁜줄 알았는데 이쁘시네요 ㅋ
차분한 목소리 상쾌한 목소리...
신청곡 있어요 사랑과 우정사이 꼭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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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깨끗한 밤입니다
김용성
2008.03.25
조회 3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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