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우선 출근 10일째 되는 날이지만 야근없이 칼 퇴근했어요^^
지지난주부터 이어진 야근에 주말도 반납하고 일하느라
맘도 몸도 너무 황폐해서 꿈음에 액셀 화면이 왔다갔다할정도로 힘들다고 메시지 보내고,
머리를 시원케하는 노래 칵테일 사랑 틀어달라고 했었는데 .. ^^
노래목록확인해보니 제가 신청한 노래가 있네요..
아쉽게도 제가 야근하느라 못 들었지만,
요새는 라디오 듣는 재미로 사는 것 같아요. 메세지 보내고 기다리고 ㅡ 다른 사람들 사연듣고 윤희님의 생각도 듣고 음악듣고...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릴께요.
이따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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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힛 기분이 좋은 밤이에요
백수경
2008.03.26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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