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를 집에서 쫒아낸지 벌써 한달이 지났습니다
마음이 심란한날이면 어김없이 미친듯이 리모콘을 만지작거리면서
여기저기 채널을 돌려댔습니다
그게 보기 싫어서, 그게 마음이 좋지 않아서
과감히 TV를 집에서 몰아내버렸습니다
그러다보니 매일밤 꿈음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훨씬 잠도 잘오고 마음도 적잖이 편안해졌습니다
윤희님~ 오늘밤도 고맙습니다~ 편안히 잠들수있겠어요^^
더넛츠의 <잔소리> 은은히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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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가 그리운날
2221
2008.03.28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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