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퇴근 시간 몇분 남겨두고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오잉~ 왠 남자? 허걱~ 놀라서 누구라고 밝히는데도 불구하고 되 묻게 된 저 순간 반가운 마음에 얼굴에 나 자신도 모르게 환한 미소가 머금어 지면서 목소리 톤이 올라가기 시작했지요~! 누구인지 궁금하시죠~? 하 하 하 바로 바로 "꿈과 음악사이에"의 서병석님~! "어머 안녕하세요~?" "서병석님~!" 상대가 당황해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뒤로 한채 혼자 흥분되어 기분 업된 목소리로 통화를 했지요. 울 서병석님...목소리 걍~ 짱입니다...굿입니다. 게시판에 사연 올렸더니 선물 주신다고 전화 주셨더라구요. 어찌나 감사하고 고맙던지요. 통화하는 내내...즐겁고 행복했답니다. 선물을 바라기 보다는 걍~ 제 맘을 전한 것 뿐인데 말이죠. 일케 선물까지 주신다고 하니 넘 기분이 좋은거있죠~!...헤헤~ 앙~ 울 서병석님 목소리 자주 듣고 싶어지면 어쩌죠~?...헤헤~ 뭐~? 자주 듣고 싶으면 열심히 게시판에 얼굴 도장 찍어야겠지요~!,,,하하하 "꿈과 음악사이에" 허윤희님 & 서병석님~! 정말 감사합니다. 맛난 식사 할게요~!!! 참~? 내일이 "화이트데이" 라기에 요 몇일 "화이트데이" 행사로 바쁜 제가 잘가는 화원에서 울허윤희님과 서병석님 드릴려고 예쁜 "화이트데이"행사 선물 제 핸드폰 카메라에 한가득 담아왔답니다. 먹어서의 맛보다는 보는 즐거움 이라도 느껴보시라고 제 맘을 전합니다. 행복한 목요일 밤 함께 보내요..우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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