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2년동안 항상 말썽만 부리고 많이 힘들게 해드렸는데~~
이번달 25일 저희 아버님께서 생신이세요~
그래서 오늘 가족들이 모두 모여 큰 누나집에서 식사를 하고 왔어요~
5년전 대장암에 고생하시다가 수술하시고 이제는 당뇨병에 허리 디스크까지 와서 많이 고생이시지만 항상 가족들을 위해서 웃을 잃지 않고
웃을 보여주시는 저희 아버님께 정말 사랑한다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아버지 정말 사랑하고 오래 오래 사세요~~ ^^
항상 저희는 아버지 사항합니다.
p.s 아버지께서 좋아하시는 어니언스 "연" 듣고 싶습니다.
조금 오래된 노래지만 희망이 있는 노래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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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버님께~
최지영
2008.03.23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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