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3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예슬양과 혜진양의 끔직한 사건의 충격과 슬픔이 아직
머리에서 지워지지도 않았는데/
오늘 일산 어린이 폭행 유괴 미수사건을
뉴스로 보면서 정말 소름이돋고 경찰에대한
불신과 배신감으로..하루종일,.
분노가 가라앉지를 않습니다..
사건이 일어난지가 벌써6일이나 지났다지요..
단순 폭행사건으로 쉬쉬하다가 언론보도로
국민들이 알게되자 번잡하게 허둥대는 모습을 보면서
어찌 분노하지 않을수가 있겠어요..
요즘 국회의원 선거로 정신이 없는
출마한 사람마다 서로들 국민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걸겠다고 하는데..
정작 무엇이 국민을
위하는것인지 도통 알수가 없네요..ㅠㅠ
윤희님..진실로 국민을 위하는것이 무었인지요??
김범수; 약속/하루
김종서;대답없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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