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안녕하세요..
오랬만에 글남김니다.
작년까지만해도 공부하면서 듣던 꿈음이었는데 지금은 윤희님의 잔잔한 목소리와 행복한 노래들로 최고의 태교를 하고 있답니다.
벌써 37주5일이네요. 예정이 얼마 남지 않아 조금씩 두려운감이 맴돌긴 하지만 아가를 만난다는 생각에 하루하루가 설레입니다.
윤희님과 꿈음가족분들도 제가 건강하게 순한할수 있도록 힘실어
주실꺼죠..
4월에 만날 우리아가를 위해 미리 신청해 봅니다
장나라/ 4월이야기
항상 좋은방송 감사드리구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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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랬만에 글남깁니다.
김은주
2008.03.21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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