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정말 연휴도 막바지를 향해 가네요~
첫날, 둘째날은 집에 다녀오고~
어제 셋째날은 회사에서 숙직근무 하고~
오늘은 저녁 약속이 잡혀 있었지만, 갑자기 취소가 되어~
의외의 여유가 생겼네요~
찬바람 뚫고 진한 커피 한잔 하면서 공원 산책 마치고 들어와~
라디오 곁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고픈 일, 해야할 일들이 아직도 많은데~
머릿속에만 맴돌고~
몸이 말을 듣지 않네요~
또 늙어가는 탓인가 봅니다~ ^^
안부 띄우면서~
신청곡 남기고 물러납니다~
오늘 선곡 분위기상~
조규찬님이 갑자기 듣고 싶네요~ 그리움 들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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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새해 인사입니다~
정지욱
2008.02.09
조회 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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