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꼭방송해주세요)
이경민
2008.02.10
조회 32
안녕하세요.. 언니 설은 잘 보내셨나요?

지난번 제 김태훈왕자님과 시간을 갖게 됬다고 사연보낸

이경민 입니다.

긴 공백의 시간을 깨고 저희는 만나서

많은 얘기도 하고, 오해도 풀고 다시 잘 지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일로 생긴 서로의 마음의 상쳐는 쉽게 지워지지 않네요

저도 이렇게 맘이 아픈데, 제 왕자님께서도 너무나 괴로워하는것이

제 맘을 더 아프게 해서 속상합니다.

이제 사랑하는 제 왕자님 상쳐 주지 않고,진심으로만 대하려구요.

어서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네요..

다음에 더 좋은 소식으로 꼭 다시 사연 올릴께요..

신청곡 해이의 jet'aime 입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